다가오는 송년회! 가장 한 테이블에 앉기 싫은 상사는?

일장연설하며 말을 멈추지 않는 상사.
2차! 3차! 4차! 1박2일 회식을 추구하는 상사.
방청객 모드로 개인기를 요구하는 상사.
술 들어간다 쭉쭉쭉~ 음주폭주기관차 상사.
침묵이 금이다. 어색함 끝판왕, 말 없는 상사.
집은? 애인은? 프로파일러처럼 취조하는 상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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